본문 바로가기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 1급 준비] 2강 선사시대 | 최태성쌤 한국사 유튜브

by 피치톤드 2026. 4. 27.

2강(선사시대) 요약이고, 나의 생각을 덧붙여서 요약하려고 함.

선사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로 나눌 수 있음.

먼저, 구석기

우가우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눈앞에 보이는 거 주워 먹거나 사냥하는 단계(채집, 수렵), 옷도 가죽옷 입고,
동굴이나 막집 같은데서 막 살음.(연천군 전곡리, 공주 석장리, 단양 금굴, 청원 두루봉 동굴)
도구는 당연히 돌맹이(뗀석기씀) (주먹도끼, 슴베 찌르게)
사회는 다같이 배고파서 평등한 사회

다음으로, 신석기로 넘어가게 됨.
이유는 농사(농경)의 시작. 혁명이라고도 함. 수동적으로 살다가, 직접 농사짓는 능동적인 삶으로 전환.
근데, 어쩌다가 갑자기 농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됐지?
-> AI를 통해 찾아보니, 수많은 시간 동안 관찰하며 알게 된 사실이라고 하고, 빙하기가 끝나는 것도 겹쳐 날이 따뜻해지고,
     씨를 뿌리면 식물이 자란다를 깨달은 듯함.

신석기 사람들은 농사 기술을 익힌 원시인들. 씨족(부족) 사회를 이룸.
그리고, 옷도 만들어 입은 듯함.(가락바퀴, 뼈바늘)
농사하려면 시간이 걸려, 물길 옆에 정착을 하기 시작함.(움집) * 서울 암사동, 부산 동삼동 패총(조개무덤=조개가 그렇게 많았다.)
조금 똑똑해졌는지 뗀석기를 갈아서 쓰기 시작.(갈돌, 갈판)
토기는 이른 민무늬 토기, 빗살무늬 토기
사회로는 농사를 하게 되니, 날씨가 좋아야 되고, 태양과 비를 원하게 됨. -> 미신 생김.(애니미즘, 토테미즘, 샤머니즘)

청동기

점점 시간이 지나, 농사를 짓고 남는게 생기기 시작함. 남은 것은 비축해 두고 나눠서 쓰면 문제가 안 생길 것 같은데, 어림도 없지. 바로 더 내놔.

남은 농작물을 나누면 되는데 왜 안나눴을까? 다 착하게 나누면 되는 거 아닌가?
-> (내 생각) 다 똑같이 일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 있음. 그래서 더 일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이 갖길 원함.
-> (AI) 농사는 땅이 중요, 이 땅은 내꺼, 게다가 무기도 발전함. 그리고 남는 게 있다면, 누군가 뺏을 가능성. -> 싸움 발생

아무튼, 남는 농사 잉여물 때문에 지킬 것이 있는 사람이 생기고, 갈등(전쟁)이 생기기 시작함.

근데, 그러면 이해당사자들끼리만 싸우는 거지, 계급이 생긴다까지는 논리적 비약이 아닌가?
-> (AI)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하지만, 강한 사람이 싸움에서 이기게 되고, 강한 사람이 계속 이기게 되면 그 구조는 고착화됨.
     이는 곧, 계급을 의미함.

잉여물 때문에, 계급이 생겨버리는 시기인 청동기, 이때는 군장국가라고 함.

여기서도 움집에 살았는데 구릉지대에 살았고, 반지하가 아닌 지상에다가 지음(지상가옥화)
농기구는 아직 돌(반달돌칼) 사용.(청동은 현대의 다이아처럼 과시용)
토기는 민무늬토기(미송리식 토기 -> 손잡이 달린 토기)
계급사회의 증거 : 고인돌 = 졸라 무거움 -> 인원이 많이 필요 -> 계급 사회 유추
돌널무덤 : 돌로 만든 관 무덤  * 널 : 관
비파형 동검, 거친무늬 거울
고인돌과 비파형 동검은 고조선의 문화범위를 나타내기도 함.

고인돌도 많은 사람이 필요했다는데, 그냥 마을 사람들이 도와주면 되는 거 아니냐, 계급 사회 증거로는 부족하지 않나?
-> (AI) 이때, 농사를 해야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도 아닌 다른 한 사람을 위해 노동을 했다는 것은 계급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

 

철기

점점 발전하여, 철기가 되는데 확 철만 쓰는 것은 아니고, 청동기도 병행하여 계속 씀. 이때는, 군장들이 모여 연맹하여 왕국을 만들었다고 하여 연맹왕국이라고 함.

이때 농기구는 드디어, 철기 농기구를 사용.
덧널무덤이라고 하여 : 관을 덧대어 무덤을 만든 무덤이 있었고,
세형동검, 잔무늬 거울이 있었음. 세형동검은 한반도의 독자적 청동기 문화에서 주로 발견됨.
거푸집 : 본을 뜨는 것
명도전, 오수전(중국 화폐)도 발견됨.-> 중국과 교류가 있었다.

현재의 우리도 철은 필수적인 소재. 우리도 철기 시대에 살고 있다.

마무리

내용면 : 살아온 데이터(관찰)를 통해 농사를 시작한 것이 매우 신기하다. 그 시절에 어떻게 본인이 관찰한 것을 무리에 전달했을까?
              -> 구어(행동)로 전달했을 가능성.
             청동기부터는 자원으로 인한 갈등이 생기는데, 이것은 현재 사회와 매우 유사한 것 같다.
              특정한 갈등 상황에 대한 해결방법은 배우지 못했는데, 앞으로 이러한 내용이 있으면 생각해 보아야겠다.

학습방법면 : 이해가 안 되는 것은 AI를 통해 물어보니 적은 시간에 납득할 수 있어 좋았다.